#참가자인원_확인
[ 철부지 공주님 ]
“ 나랑 놀아줘! ”
이름 : 베아트리스 록시아
영문은 Beatrice Loxia
나이 : 불명
종족 : 불명
성별 : XX
키/몸무게 : 158 / 미용
외관 :
성격:
# 어린아이같은 # 철부지같은 # 미성숙한
그녀는 매우 어린아이 같은 성격을 가졌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거나, 가지고 싶은 것이 있다면 떼를 부리거나 응석을 부리는 듯
성숙하지 못한 면모를 보여줍니다.
# 당당한 # 대범한 # 대담한
자신을 공주님이라 칭하는, 그래서인지 매우 대담한 그녀는 콧대가 매우 높습니다.
본인 마음에 든다면 매우 친절하게, 그렇지 않다면 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에 들기 위한 방법은 매우 간단하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 우아한 # 고고한 # 매력적인
철부지같고 대담한 그녀이지만, 그런 모습에서 묘한 매력이 느껴집니다.
또한 정말 부잣집 아가씨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에 우아함과 고고함이 묻어나옵니다.
L : 춤, 자연, 달달한 디저트
H : 무례, 더러움, 울음
S : 공주님이 무서워하는 게 있을거라고 생각해?
스텟 :
체력 ■□□□□
근력 ■□□□□
민첩 ■■■□□
지능 ■■■■□
이성 ■■■■□
총합: 13
특징 :
생일_3월 7일
혈액형_RH-O
본인을 공주님이라고 지칭하며, 실제로 부잣집 아가씨인 것인지는 몰라도 행동 하나하나에 예법이 드러납니다.
어쩔 때는 어린아이같은 면모를 보이지만, 가끔은 다 산 듯한 면모를 보이는 것은
그녀의 나이를 전혀 가늠할 수 없이 만듭니다.
그녀의 마음에 들기 위한 방법은 달콤한 디저트를 주는 것입니다.
맛있는 것을 주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하였듯이, 그녀의 생각도 비슷합니다.
달달한 것을 주는 사람이 나쁠리가 없다고요!
그녀의 행동은 매우 우아하지만 가끔 덜렁이는 면이 있습니다.
본인의 소지품을 자주 떨어뜨리는 등-..
그녀는 춤을 매우 좋아합니다.
춤을 좋아하는 것에 나아가 춤을 매우 잘 추어, 그녀의 춤을 보는 사람들은 그녀를 뚫어지게 바라보기도 합니다.
자연을 좋아합니다.
싱그러운 자연의 냄새, 그리고 알 수는 없지만 자연 자체에서 오는 분위기가 자신을 편안하게 한다고 합니다.
달달한 디저트를 좋아합니다.
사탕이던, 초콜릿이던, 쿠키던, 달달함이 조금이라도 들어가있으면 좋아합니다.
그렇기에 항상 본인의 사탕을 조금씩은 지니고 다닙니다.
무례함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누군가가 무례한 면모를 보인다면 그녀가 싫어하는 사람에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더러움을 싫어합니다.
꽤나 심한 결벽증이 있는 그녀는 본인을 비롯한 주변을 항상 깨끗하게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멋진 공주님 답게, 무서워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하지만 정말 없을까요?
소지품 : 부채, 사탕, 손수건
선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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